RECRUITMENT & TURNOVER REPORT · 제조업 50인

채용 · 입이직 현황 분석
제조업 30~299인 노동이동 진단

KOSIS 「사업체노동력조사」 실측 데이터로 우리 회사 조건(제조업·30~299인)의 입직률·이직률·빈일자리율·이직사유를 분석하고 채용/리텐션 전략의 기준선을 제시합니다.

2026.04기준월 (월간)
제조업 · 30~299인분석 대상
MON066산업/규모별 고용
KOSIS 실측데이터 출처
Executive Summary

한눈에 보는 핵심 진단

우리 회사 조건(제조업 · 30~299인)의 시장 노동이동 지표입니다. 모두 KOSIS 실측(월간, 2026.04)이며, 자사 실적을 대입하면 격차가 산출됩니다.

이직률 (월)
2.5%
▲ 전업종 평균(3.6%)보다 낮음
입직률 (월)
2.3%
▼ 입직<이직 → 순유출 0.2%p
빈일자리율
1.2%
● 대기업(0.2%)의 6배 · 채용난
자발적 이직 비중
64%
▼ 처우·경력 사유 주도
데이터 신뢰성 — 전 지표 KOSIS OpenAPI 실측값. 출처: 고용노동부 「사업체노동력조사」 산업/규모별 고용(DT_118N_MON066, 2026년 4월, 월간). 비율은 상용+임시일용 포함 전체 기준입니다.
Methodology

분석 방법 & 지표 정의

입직률

해당 월 입직자(채용+기타) ÷ 종사자 × 100. 인력이 들어오는 속도

이직률

해당 월 이직자(자발+비자발+기타) ÷ 종사자 × 100. 인력이 빠지는 속도

빈일자리율

현재 비어있고 채용 중인 자리 ÷ (종사자+빈일자리) × 100. 채용난의 척도

※ 본 보고서 수치는 월간 비율입니다. 연간 환산 시 누계가 단순 12배는 아니며, 추세·상대비교 목적에 적합합니다.
By Company Size

① 규모별 입직·이직·빈일자리 (제조업)

규모가 작을수록 이직률·채용난이 커집니다. 우리 규모(30~299인)는 대기업(300인↑)보다 이직률 1.7배, 빈일자리율 6배입니다.

제조업 규모별 노동이동 지표 (%)

주황 = 자사 규모대(30~299인)

MON066 · 2026.04
단위: % (월간) · 입직률 / 이직률 / 빈일자리율
By Industry

② 동일규모(30~299인) 업종별 이직률 비교

제조업은 이직률 2.5%로 안정적인 편입니다. 건설(15.9%)·숙박음식(9.3%)은 구조적으로 높습니다.

업종별 이직률 / 입직률 (%)

주황 = 제조업(자사 업종)

MON066
단위: % (월간) · 30~299인 기준
Trend & Reason

③ 최근 추이 & ④ 이직 사유

제조업 30~299인의 13개월 입·이직 추이와 이직 사유 구성입니다.

입직률 · 이직률 추이

2025.04 → 2026.04 (월간)

MON066
최근 이직률 소폭 상승(2.3→2.5%)

이직 사유 구성

자발적 이직이 64%로 주류

MON066
제조업 30~299인 · 2026.04 (명 기준)

🎓 전문가적 해설

  • 제조업 30~299인 이직률 2.5% > 입직률 2.3% → 순유출(-0.2%p) 구조. 채용이 이탈을 못 메우는 상태
  • 규모 효과 뚜렷: 30인미만(4.0%) → 30~299인(2.5%) → 300인↑(1.5%). 규모 확대=리텐션 개선
  • 자발적 이직 64% → 임금·경력개발 등 처우 요인이 주도(비자발 27%). 보상·성장경로 설계가 핵심 레버
  • 빈일자리율 1.2%(대기업의 6배) → 중소 제조업의 구조적 채용난. 채용 리드타임·고용브랜딩 보강 필요

💬 비전문가적 해설 (대표님 보고용)

  • 우리 규모 제조업은 매달 약 100명 중 2~3명이 나가고, 비슷한 수가 들어옵니다
  • 다행히 제조업은 건설·외식보다 사람이 덜 빠지는 안정적인 업종입니다
  • 다만 나가는 사람의 3분의 2가 "스스로" 그만둡니다 → 처우·비전 문제일 가능성
  • 작은 회사일수록 사람이 더 빠지고 더 안 구해집니다 → 급여+근무환경으로 차별화 필요
Recommendation

채용·리텐션 제언

실행 우선순위

자발적 이직 원인 진단 — 퇴직면담·설문으로 임금/성장/관계 요인 분리 (이직 64%가 자발)
5~10년차 리텐션 — 연봉체계 재설계와 연계해 중간연차 보상 강화
채용 리드타임 단축 — 빈일자리율 높음, 상시 채용풀·추천채용 운영
고용 브랜딩 — 대기업 대비 규모 열위를 근무환경·복지로 상쇄
시장 순유출(월)
-0.2%p
이직 2.5 − 입직 2.3
규모 격차 (이직률)
1.7
30~299인 vs 300인↑
자발 ÷ 비자발
2.4
자발 64% vs 비자발 27%
📌 다음 단계 — 자사 실제 입사/퇴사 인원, 이직 사유, 채용 소요일을 입력하면 시장 대비 갭과 리텐션 목표치를 산출해 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