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SIS 「사업체노동력조사」 실측 데이터로 우리 회사 조건(제조업·30~299인)의 입직률·이직률·빈일자리율·이직사유를 분석하고 채용/리텐션 전략의 기준선을 제시합니다.
우리 회사 조건(제조업 · 30~299인)의 시장 노동이동 지표입니다. 모두 KOSIS 실측(월간, 2026.04)이며, 자사 실적을 대입하면 격차가 산출됩니다.
DT_118N_MON066, 2026년 4월, 월간). 비율은 상용+임시일용 포함 전체 기준입니다.해당 월 입직자(채용+기타) ÷ 종사자 × 100. 인력이 들어오는 속도
해당 월 이직자(자발+비자발+기타) ÷ 종사자 × 100. 인력이 빠지는 속도
현재 비어있고 채용 중인 자리 ÷ (종사자+빈일자리) × 100. 채용난의 척도
규모가 작을수록 이직률·채용난이 커집니다. 우리 규모(30~299인)는 대기업(300인↑)보다 이직률 1.7배, 빈일자리율 6배입니다.
주황 = 자사 규모대(30~299인)
제조업은 이직률 2.5%로 안정적인 편입니다. 건설(15.9%)·숙박음식(9.3%)은 구조적으로 높습니다.
주황 = 제조업(자사 업종)
제조업 30~299인의 13개월 입·이직 추이와 이직 사유 구성입니다.
2025.04 → 2026.04 (월간)
자발적 이직이 64%로 주류